대체에너지에다 좌파들이 기대를 많이하고하는데 대체에너지들이 한국현실에 안맞습니다


풍력발전 === 발전단가 비쌈 많은 부지필요...좁은 국토에 풍차 설치할 장소를 못 구함... 구하여도 주민반대 에 어려움..다른 문제는 저장을 해서 사용을 해야 해서 전체가 복잡한 구조,,태풍이 불면 망가지고해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더군요


태양광발전=== 역시나 많은 부지가 필요..사막 정도 비활용 지형 아니면 못함..역시 고가격 발전 비용..역시 야간에 발전을 못하니 저장 장치를 가져야 한다는점


바이오에너지=== 브라질 호주 정도 광대한 농토 가진 나라에서만 가능..우리는 식량자급도 못하니  농작물 길러서 알콜 뽑아내는등  못합니다,,하고싶으면 .산지 개간해서 농토 만들든 해야 하는데 부지 조성비가 대단히 높아지죠..기후가 추워서 작물은 잘 안자람니다


파력발전=== 발전 에너지가 작은데다 효율이낮아서리 시설비는 절라리 들어가고 ....해안에 설치시 어민들이 반대 합니다..해안에 설치시 세찬 파도에 잘 망가지지요


조력발전==서해는 조석간만 차이가 커서 유리한데,,갯벌을 댐으로 가로막아 환경단체나 어민들이 반대합니다..서해 가로림만 조력발전 프로젝트가 이같은 반대로 진행을 못하고 있져


대체에너지들은 모두가 높은 발전요금으로 전기료 인상요인이 되서 결국 못합니다,,저렴해야 이거가 비로소 가능한데,,전기료 올라간다면 기업들 및 국민들 왜 그런거 하느냐하며 반대에 직면합니다,,서민들에겐 전기료 인상하면 좌파가 입장이 난처해지지요




원전 문제는 본인은 이렇게 보는데,,결국 최대문제가 멜트다운등 사고에 대한 안전이라 육지에 세우지말고 서해나 남해의 도서에 세움니다,,즉 육지에 대해 수십키로 거리  바다 복판에 원전을 세우면 원전사고가 나도 육지가 안전하죠


우리나라는 인구밀도가 세계최고 수준이라 육지는 곤란하고 사막 같은 민가하고 이격된 장소도 없고 그래도 유리한게 섬에다 발전소 짓는 일이죠


그런데 하나같이 정부는 육지에다만 원전을 지으니 불안한건 사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