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2261112181&code=910100

강용석이 비난 받는건 온당치 못하다고 생각 하시는분들
지금 강용석의 저런 사고방식은 어떻게 쉴드가 가능 할 지 궁금 합니다.

강용석은 공개재검으로 박주신 MRI의 의혹이 해소 됐지만
그래도 믿을수 없다는 입장인듯 합니다.

또한 "저격수가 쏘다 보면 맞을 때도 있고, 아닐 때에도 있는 것”이라며 “쏘는 대로 다 맞으면 제가 지금 여기에 있겠느냐”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실 저격수라면 타겟을 정밀 조준해서 한치의 오차 없이 목표를 정밀 타격시키는 것이 저격수지
쏘다 보면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총잡이가 과연 저격수라고 말할 수 있는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조만간 정식으로 출마선언을 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전 돌입할 것이다. 계속 저격을 하려면 아무래도 국회의원 배지(badge)를 달고 있어야 저격이 가능하지, (배지가) 떨어지니까 금방 저격 활동에 지장이 많더라”며 사실상 출마를 기정사실화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사람에게 총을 쥐어 주는건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판단은 마포을 국민들의 몫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