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라고 해봐야 풍력, 태양광이 전부인데, 태풍이 오면 이 설비 모두 피해를 입음. 한국은 매년마다 연례행사로 태풍이 오는데, 그 중에서 초강력 태풍이 덮치면 국가 괴멸급의 피해를 입을 수 있음. 한국 에너지 수급에서 신재생에너지는 20% 정도로 제한해야 하며, 그 중에서도 풍력과 태양광은 10% 미만으로 제한해야 함.

유럽은 태풍 같은 극단적 기후가 없으니 신재생에너지 고려해볼 만하고 독일처럼 과반 넘기는 것도 가능하겠으나 한국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향후 석유 차량들이 전기차로 변화하는 등 발전량 위주로 에너지 소비행태가 변화한 상황에서 국가에너지 수급의 50% 가량을 풍력/태양광으로 채운다고 해보자. 설비 한계치를 초과하는 초강력 강풍이 풍력/태양광 설비의 95% 가량을 파손시키면, 에너지 수급 자체가 절반으로 감소해버릴 것이다.


절반 수준으로 줄어버린 발전량을 다시 회복시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며, 국가 자체가 멸망해버리는 것이다.



이 때문에 한국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강력하게 반대한다. 주변 국가들과 연계를 해서 발전량을 주고받는 것도 전혀 가능하지 않은 시나리오다.


한국의 미래 에너지 수급은 오로지 원자력밖에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