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준을 잘잡고 비판을 하셔야지
무슨 미국의 푸들 어쩌구 저쩌구에요.
현재도 미국이 패권주의를 통해서 뭉치는 미국이라고 생각하시고 반대하는데
지금 미국은 그 반대의 길로 가고 있어요. 
패권주의가 사라지고 대신 생각보다 큰 혼란과 갈등 속에 있는 나라죠.
예를 들자면 동성결혼법 받아들이자 이슬람도 받아들이자
결국 터진게 올랜도 총기 난사 사건이죠. 애시당초 이슬람은 동성애자들을 부정하고 동성애자들도 이슬람의 폭력적인 종교모습을
혐오합니다.

그리고 IS에 지상군 파병도 대대적으로 하질 않고있죠.. 지금 미국은 이것을 충실히 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을 무슨 일본과 비슷한 나라로 친일국가 어쩌구 하는데
이건 부시도 안했던 오바마의 히로시마 원폭지에 방문해서 그렇게 변한 것이지 미국은 애시당초 동양국가이자
자신들에게 공습을 가했던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큰 호감은 없습니다.  원폭도 두방 터트리고, 공습도 미친듯이 했죠.
그래서 히로시마 원폭지에 대한 방문을 꺼렸던 것이죠. 친일 국가면 히로시마 원폭지에 이제까지 대통령들이 나설리 없죠.
오바마 혼자만 꼴랑하다가 공화당에서 미친듯이 욕했던거죠.

뭐 그래서 가장 최근 정부가 히로시마 원폭지에 방문을 했는데 물론 이러한 것은 중국의 견제 심리도 있죠.
특히나 이슬람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이런 것도 중국 때문인데 몇년전에 위구르에서 테러리스트에 지목된 사람이
알카에다와 연루가 되었는데 이 사람이 미국의 관타나모 수용소에 있었는데, 무죄를 선고하고 대신 제 3국으로 가도록 했습니다.
중국 본국으로 가면 사형이나 마찬가지였던 인물이죠.

고로 이것도 중국에 대한 견제 덕택에 이슬람에 대해서 크게 터치도 안하고 
오바마는 모든 이슬람이 나쁘지 않다라고 하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중국이 미개한 나라 중에 미개한 나라지만 중국이 붕괴가 되고 당이 해산되면 커다란 혼란이 생기는데
이때 변수가 생기는게 바로 위구르가 이슬람 국가라는 것이죠.
이 나라는 독립해본들 결국 잘해본들 터키나 이런 나라들 밖에 안되는 것이죠.
중국을 가장 싫어하는 이슬람 국가가 터키인데 위구르를 터키같은 나라로 만들고 싶은 것이죠.
결과적으로 이슬람의 동진을 그 중국이 막고 있는 것이죠

과거에 구소련이 붕괴가 되고난 동구권이 공산화를 포기한 이후에 터진 것이 유고 내전때 이슬람 세력들의 준동이었죠.

뭐 어떤 동영상이 떠돈 적이 있는데, 무슨 수학이 백인의 전유물이라니 이딴 소리나 해대는게 미국이에요.
탈미주의자들 미국의 푸들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이 가장 원하고 그토록 바라던 미국의 모습이죠.
이런게 좋으세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잘보시고 미국의 푸들 어쩌구 저쩌구 하셔야지.
미국을 깐다는 기준도 못잡고 숭미주의 나뻐 이딴 소리나 하니까 미국도 그렇게 나가니까 지금 미국 상황이 생각했던 것보다
개차반에 누구한테 책임을 묻기 힘들 정도의 혼란에 빠지고 국제사회도 그 꼴아지로 가는데. 무슨 미국의 푸들 어쩌구 하세요.
진짜 푸들이면 우리가 미국의 총기자유화를 예비역들에게 주고, NRA같은 집단들이 로비를 할 세계 창구를 우리나라가 동북아 최초로 만들거나 동성애자들도 미국 내에선 기득권이니깐 동성결혼법도 우리가 받아들여야지.
미국의 소비자 보호도 예를 들어서 월가라던가 이런 투자자들에게도 유리한 것인데,
무슨 말같지 않는 소리나 하고 계시는지.... 미국을 까는건 좋은데 어떤 시점에서 까야하는가를 따져야지.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