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가게 둘째 딸로 태어난 영국의 대처 수상이 영국병을 고쳤듯이

세탁소집 둘째 딸이 한국의 썩은 정치를 세탁하겠다"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1. 박근혜 대통령

2. 더불당 추미애 대표

정답은 2번입니다.

제1야당 대표가 마가렛 대처를 본받겠다고 하는군요.

좀 있으면 로널드 레이건과 조지 부시를 본받겠다는 소리까지 할지도...

그나저나 영국인들 앞에서 '대처 수상께서 영국병을 고쳤다'는 소리를 한다면

어떤 반응일까요?

아베 총리가 '이토 히로부미께서 조선의 고질병을 고쳤다'는 소리를 했을 때

대한민국 국민들의 반응과 비슷하겠죠.

흠...

이럴 바엔 차라리 운동권 86 세력이 당대표 하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