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차 긴급 비상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2016.9.9) 국회 본청 215호

▣ 정중규 비상대책위원


북한의 도발적인 핵실험을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모든 국민들과 함께 규탄하는 바이다.

김정은 정권의 강경 노선과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행위는 결국은 국제사회에서의 북한의 고립화를 가속화 시킬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 국민의당은 핵무기도 반대하고 사드도 반대한다.

한반도 불안을 조성시키는 군사적 대치 그 어떤 조치도 남북한 정권 모두가 포기하기를 바라고 진정어린 대화에 나서기를 거듭 촉구하는 바이다.

그와 함께 국제사회가 이제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북한 김정은 정권의 관리에 나서주기를 요청하는 바이다.

이를 통해서 진정한 한반도 평화체제를 새롭게 수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