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이 날라갔습니다.  이거 정의가 실현된거네요.
하지만 문제는 남습니다. 잘난 집 집구석 애들 군대 빠지는 문제요.
원숭씨 아들 28세까지 연기하는 천신만고(세월이 해결한다 맞겠네요) 끝에  군대를 안 가게 됐습니다.
34살인가까지 안 가면 연령 초과로 면제된다던데 그걸 노리다가 너무 오래 걸릴것 같으니까 디스크로 해결해 버린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아...물론 관심법입니다. 

박원숭의 완벽한 승리입니다.
법적으로 해결해 버림으로써 윤리적인 책임은 100% 회피했네요.이 점에서 박원숭은 강용석을 용서할게 아니라
쪽쪽 빨아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꿩먹고 알 먹고 깃털로 이빨까지 쑤시게 됐네요

어쩄든 누가 동남쪽 출신 아니랄까봐 입당 제 1성이 공천 혁명이던데 솔직히 그 구린내 나는 주둥아리 쫙 ...해 버리고 싶습니다.
손자까지 군대 빼면 3대가  빠지네요. 이럴  확률 굉장히 높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풀가동되는 한국적 명문가가 탄생할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