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jdaily.com/article.php?aid=1472640808387667016 
대구시의 경우 내년 국비 예산이 3조원을 돌파했다. 광주시의 1조 7천억. 내년 예산에 대구순환고속도로 건설 1천억원, 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 건설 290억원이 확보됐다. 경상북도는 12조원대의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 전남도는 5조4천억에 불과
. 중부내륙 지역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는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사업비 7천억원도 확보했다. 

광주·전남에는 1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거의 없는 반면 대구·경북에는 1천억원이 넘는 예산, 7천억원짜리 예산도 존재한다. 지역차별이니 특정지역 편중예산이니 매년 불평등을 호소해도 영남지역의 현안은 차근차근 국가예산으로 해소되고 있는 느낌이다.

예산 퍼주니 인구늘고 인구 늘어났으니 더 많은 예산 퍼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호남은 예산 안주니 인구 줄고 인구 적다고 예산 안주고
한번 호남도 10년만이라도 예산 제대로 주고 인구가 적으니 덜 준다는 소리라도 해봐라
이 양심없는 인간들아
영남은 매년 저렇게 예산을 쏱아부으면서도 호남에 인색한 것은 가장 강력한 도전자 호남을 거세시키려는 음모죠
충청이나 강원은 뭐 상대가 못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호남을 말려죽이겠다는 심산이죠
그래서 천년 만년 영남이 패권을 틀어쥐겠다는 것이죠
호남노빠들 정신차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