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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이 세종시 자택옆 밭에서 냄새가 난다고 민원을 제기 세종시 환경과 간부들과 면장이 나와서 혼이나고 밭에 뿌린 발효퇴비를 측정했지만 기준치 이하로 나오자 지하수 오염된다고 협박해서 결국 

결국 농민 A씨는 20일 장비를 동원해 흙과 섞여 있는 발효 퇴비 15톤 전량을 수거해 다른 곳 경작지에 뿌려야 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도 퇴비 수거 당일 현장에 나가 실태를 점검했을 정도로 세종시는 이번 민원해결에 매달렸다.

한 주민은 이번 문제와 관련, 발효 퇴비 야적 당시 악취를 풍겼으나 보통 일주일 정도면 안정될 상황에서 이 의원이 농촌지역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행동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시골살지 말든지

선거때 표를 구걸하든 인간이 당선되자 농민을 개돼지 취급하네요

이미 뿌린 퇴비를 수거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그리고 조금만 참으면 냄새 다 사라지고 더욱 발효퇴비는 별로 악취도 아닌데 말이죠

저런 인간이 민주화 운동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