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호
한의원에서 척추 디스크를 진단하고.... 그곳의 부설의원과 비슷한 곳에서 군대를 빠진다라... 내가 아들을 낳으면 이렇게 빠지면 되겠구나...
2월 11일

한정호
이 MRI 사진을 보고도...... '한방병원 탄압'이라거나, '선량한 시장에 대한 흑색선전' 또는 '찌라시 우파언론의 기사이니 무시해도 됨'이란 말이 나올까?


뉴데일리라면 충분히 무시할 만한 찌라시 기사 아닌가요?^^
여튼 뭔가에 대한 증오에 빠지면 저렇게 헛발질이 나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