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6040.html

딸뻘 여중생 임신시킨 40대, 무죄 이유 뜯어보니…
"우선 대법원은 무죄 판결의 이유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보낸 편지에 주목했습니다. 대법원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보낸 많은 접견서신 등에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쓰여있고, 피고인을 사랑한다, 많이 보고 싶다, 함께 자고 싶다, 고맙다, 힘내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피고인의 비위에 맞춰 허위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는 주장을 믿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이런 점을 근거로 강간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진술의 신빙성을 배척했습니다."

http://m.news.intizen.com/article/view/life/20160828/AKR20160826088800065

30대 여강사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성적학대 해당"

B군은 수사기관 조사에서 "A씨를 사랑하고 있고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면서도 "성관계를 할 때 당황스럽고 부끄러웠다"고 진술했다.


한 판사는 "피해자가 성인에 가까운 신체를 가졌더라도 만 13세에 불과해 성적 가치관과 판단 능력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다"며 "성적 자기결정권을 제대로 행사하기 어려웠다"고 판단했다.


만 13살짜리랑 성관계하는 년놈들은 이유불문 처벌해야죠. 법이 이 모양이니 워마드가 안 생겨나게 됐나요.. 같은 나이라도 눈이 삐어서 여중생 탐하는 쭈글방탱이 변태 늙은이를 '너무너무' 사랑하면 성폭행이 아니고 여배우가 아닌, 중학생에겐 쭈글쭈글 징그러운 여인일 법한 사람에게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는 못하고 좋긴 하지만 애가 당황스러워 하고 부끄러워하니 성폭행이 성립되는군요. 제아무리 중딩이라도 늙은 변태가 매력이 철철 넘쳐 꼬맹이가 정신을 못차리면 관계해도 된대네요. 미친 나라. 한국은 워마드가 싼 나라. 애들이 뭘 안다고.. 그 여중생이 자신은 열정을 다해 사랑한 놈이니 늙어서도 그 놈을 애틋하게 추억할까요? 우리나라는 애들이 제일 불쌍한 나라예요. 

여선생이 떡볶이 한 번 사주고 영수증만 보관해 뒀어도 빠져나가는 게 저딴 법 아닌가요? 제가 지금 워마드를 옹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문제가 뭔지 꿰뚫지 못한다면 한국남성들은 워마드도 싼 나라.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