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5&aid=0000930959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한국나전칠기박물관장 경력답게 도자기 7점, 가구 3점, 칠기 129점 등의 재산을 신고했다. 19세기 조선시대 만들어진 ‘십장생무늬 오층롱’, 17∼18세기 제작된 쌍룡무늬 관복함, 1939년 전후 제작된 ‘금강산도 대궐반’(각 1억5000만원 상당) 등 고가의 칠기를 포함한 골동품·예술품 가액만 28억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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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게 죄는 아니죠. 하지만 손혜원이 김성근 감독 빨아주면서 한 얘긴 즉슨

본인이 회사 운영할 때 직원들 주말도 없이 월화수목금금금 라면만 먹이면서

혹사시켰다는 걸 자랑스럽게 떠벌리면서 '헝그리 정신'을 강조한 걸 상기해 보면

이 사람은 새누리당에 최적화된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