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 사는 문재인에게 더불당 이춘석이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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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문재인 전 대표를 겨냥, "내년에 다시 대선이 열리면 호남에선 90% 정도 지지해줄 것이라 생각하는 그런 말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쓴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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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발언 중 중요한 부분:

 "(전북 대의원대회 중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당대표들 후보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8분씩인데
3명 중 단 1명도 전북의 현안 문제 이야기를 안했다"며 "새누리당 대표는 호남에 신공항을 만들어주겠다 등 쇼라도 하는데 우리 당 대표 후보들은 단 한 분도 지역현안에 대해서 언급조차 안 했다.

기껏해야 삼성공장 광주에 유치하겠다는 구라나 치는 거 말고는 뭐...

(정작 삼성은 광주사업장을 지자체나 협력업체와 사전 협의도 없이 베트남으로 옮김.
이 때 양향자가 삼성 임원이었음)

노무현이 도와달랄 땐 생까고 히말라야 놀러갔다가, 슬그머니 낙하산 민정수석으로 앉아 단물만 빼먹은 문재인...

(민정수석이면서 노무현 형님 노건평과 친인척 관리도 못함. 노무현 서거에 이 사람 책임도 크다고 봄)

아버지가 호남 사람 때문에 망했다고 본인 자서전에 증오심을 내비친 문재인...

뻔뻔하게 호남이 계속 호구노릇 하길 바라는 문재인...

그의 엽기 행각은 계속됩니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