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기 이범석 장군님은 과연 이승만 정권 문제에 대해 자유로운가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참고로 딴건 몰라도 저는 이 문제로 이승만 정권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이범석 장군님 문제 때문에 비판하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2. 창랑 장택상은 양다리나 걸치고 다니는 기회주의자로 전 이념이나 노선을 떠나서 이런 인간은 굉장히 싫을 지경이지만 그래도 발췌개헌이라는 그야말로 필요악을 창랑이 썼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얄미운 인간이지만 그래도 이런게 사실이면 인정하고
여기 분들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 이승만 정권의 재집권을 하기 위한 발췌개헌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유엔 군정으로 부터 대한민국의 통치권을 접수하는게 좋은지 묻고 싶습니다. 장병혜라는 여편네도 싫을 지경이지만 그 사람의 글입니다.

"아버지는 결코 이승만 대통령의 재당선을 위해, 그리고 미국을 위해 발췌개헌안을 발의했던 것이 아니다. 발췌개헌은 유엔 군정이 대한민국의 통치권을 접수하도록 하겠다는 당시 트루먼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으로부터 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고육지책(苦肉之策)이었다. 자칫하면 다시 한국의 주권이 남의 손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풍전등화의 상황에서, 정국을 일단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 문제들을 예상하고도 밀어붙인 것이었다. 미국 공문서보관소에서 1급 비밀문서로 보관되었다가 법정 기한인 30년이 지나 이 세상에 공개된 한국전쟁 중의 기록이 담긴 기밀문서에 기록된 내용이다. 그 기밀문서의 공개로 당시 우리의 주권이 얼마나 위태로운 상황이었는지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아버지의 발췌개헌에 대한 오명은 여전히 벗겨지지 않고 있으니 유족이자 딸인 나로서는 이만저만 답답하고 분통 터질 일이 아니다. -p109~110"

3. 일본인들에게 순진하게 속아넘어가서 진주만에 뒷통수 맞기 이전에 미국인들에 대해서 일본의 가면을 벗긴다라는 책을 써서 베스트 셀러가 된 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참고로 이 책을 보기 이전부터 이승만의 이야기를 미국인들이 듣고 미국이 진주만 공습에 대비를 하지 못했고 일본이 이 진주만 공습 이후 갈수록 더해지는 온갖 만행들이 더 심해졌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그때 미국이 하는 행동은 오바마 정부가 일본에 가서 헛소리나 하는 행동, 웬디 셔먼의 헛소리들이 마구 생각이 나더군요.
차라리 트럼프처럼 주일미군 철수 발언이니 이런 어그로를 끄는게 나을 지경이더군요.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38

4. 재일교포 북송 사건때는 우리나라 교포들을 명백한 적국이자 이전엔 전범국가였던 일본이 북일  관계회복이라는 꼼수를 써서 북일 수교의 발판의 시작을 마련하다가 북송저지대를 보내어 통일봉남 이른마 일본을 통해 한국을 봉쇄하던 작전을 방해하려고 했던 것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일본의 이런 행동을 소일불가침조약을 맺고 이후 하던 행태를 그대로 따라한 짓거리라고 보여집니다. 그것을 저지했던 것이 이승만이구요. 소일불가침조약같은 것이 또 생기고 싶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추가로 덧붙이면 참고로 다나카 가쿠에이는 일본과 더불어 한국의 철천지 원수인 중국과 수교를 맺었는데, 미국이 보복을 때렸는지 일본내 반중파 계파들이 보복을 때렸는지 결국 록히드 마틴 사건이 한방 터지더군요. 전 아베보다 다나카 가쿠에이를 가장 혐오하고 싫어합니다. 미국과 더불어서 중국을 키워준 장본인 중에 하나이자 중국은 유엔 안보리 이사국에 올리는 것에 기여한 인간입니다. 한국을 3중으로 포위하던 짓거리를 했던 인간입니다. 그래서 이 인간의 실각이 기쁠 수 밖에 없지요. 일본도 중국과 한패거리였다는 것을 그야말로 대표로 보여준 인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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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저는 이범석 장군님의 일을 생각해서 이승만 정권에 대한 비판을 접었는데 이승만과 이범석과 이야기에 대해서 정리를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팽당했다 그것만 적지 마시고 왜 같은 편에 섰는가 그것도 적으시길 바랍니다.

흡사 제가 박정희 정권에 대해서 김신 장군, 안춘생 장군, 독립운동가인 곽상훈 선생 일과 관련해서 비판을 접은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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