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79&aid=0002864048&date=20160818&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 정관용> 정수하면 된다, 정수하면 된다.

◆ 박창근> 네. 그러면서 정작, 작년 같은 경우에 환경부 본청에서는 수돗물 안 먹습니다. 정수기 물 먹고. 그리고 대구환경청이라든지 지방환경청에서도 다 정수기로 지금 먹고 있거든요.

◇ 정관용> 확인하셨어요?

◆ 박창근> 작년에 환경부는 확인을 했고. 대구청은 대구환경연합을 통해서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 정관용> 직접 환경부 건물에 가보니까 정수기를 쓰더라?

◆ 박창근>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환경공무원들도.

◇ 정관용> 수돗물 안 먹고.

◆ 박창근> 그러니까 그게 먹을 수 있다 그러면 환경부부터.

◇ 정관용> 당연히 먹어야죠.

◆ 박창근> 당연히 먹어야죠. 그래서 우리도 먹는다. 그래서 국민들 안심해라. 이렇게 돼야 되는데 물론 수돗물로 하려면 돈은 좀 들겠지만 그렇더라도 적어도 환경부는 그런 조치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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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 막는 법 수십 수백개 있어봤자 이 법 하나만도 못합니다.

1. 환경부 및 수질 관리 부서와 산하 단체 건물에는 정수기를 설치해선 안 되며
생수를 구입해도 안 된다. 수돗물 외의 물을 마시다 적발되면 중형에 처한다.
이를 위반하는 증거를 포착해 신고하는 자에게는 거액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