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둔 국내 1호 트랜스젠더 "동성애는 사랑이 아니다"고백


이런 기사가 엊그제 올라왔는데  그분의 사연을 알고나니 다시한번 동성애 문제를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사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차별이나 비난이 있는가하면 한편으로는 동성애가 아무 문제가 없는 정상적인 사랑의 한 형태라고 주장하고
더 나아가 이성애가 정상이라고만 해도 혐오론자 차별주의자로 낙인을 찍어버리는 이상한 세태가 있습니다.
그런데 동성애자들의 삶 상태 그리고 새로이 밝혀진 여러가지 문제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죠

이 영상을 보면 동성애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언론은 인권위원회의 보도지침 권고로 동성애에 대한 어떤 불리한 정보도 보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행위는 법적, 도덕적, 사회적 제약을 받습니다.
그리고 법적 사회적 도덕적 제약은 우리 사회가 좀더 바람직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죠
이런 것들이 없으면 아노미 상태가 되죠
결국 동성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아는 것은 우리 사회에 동성애를 통하여 불행한 사람들이 생기는 것을 막는일이 되죠
중간에 거슬리는 내용이 있어도 끝까지 시청할 가치가 있는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8.15일 추가
참고로 동성애자들이 뭔 행위를 하든 그들의 자유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동성애도 정상적인 성의 한 방식이라는 것을 강요하지만 말라는 것이죠
그런데 차별금지법이나 지금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에는 강요가 들어있죠
이게 모순되는 것이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면서  성적 취향이라고 사랑의 한 방식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죠
성적 취향이라면 내가 선택하는 그런 것인데요
더 웃기는 것이 동성애자들 끼리도 마짜와 바텀 기타 등등 역할과 취향이 나누어진다는 것이죠
선천적인데 여기에 개인의 기호가 작용안할까요
마치 이성애자들이 슬랜더형 통통한형 기타 취향이 있는 것처럼
그리고 양성애자도 유전적인가요?
양쪽다 좋아하게 프로그래밍된?
동성애자 대놓고 혐오하거나 차별하면 처벌해도 좋아요
다만 동성애는 올바른 성행위가 아니다라고 말 할 자유를 달라는 것이죠
지금의 차별 금지법 식으로 말하자면 자녀가 며느리나 사위감으로 동성애자를 데려왓는데 아버지가 동성이라서 안된다고 결혼을 거부하면 이건 차별행위로 처벌받아야해요
차별중에서 가장 강력한 차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