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방향은 
산업용 전기의 인상과 
상업용 전기의 과소비 누진세 적용
가정용의 누진제를 세단계로 적용하면 바람직할것입니다.

현재 부문별 소비비중
산업용-51%
일반용-32%
가정용-14%
기타-3%

그동안의 정책은 전기를 값싸게 주면서,절약하라는 멍청한
짓거리를 했죠.
이런걸 업체들이 들어쳐먹기나 했겠어요.

현재 가정용은 전세계에서 최고의 전기절약이 실행되고 있지만,
산업용은 전기절약이라는 개념이 없는 부문이죠.

이건 제가 일때문에 공장들 다녀보면서 느낀건데,
고된일하는 분들도 손가락 한번 까닥해서 
스위치 끄는걸 귀찮아 하는 부문이 산업용 전기소비의 실태입니다.
또한 어떤 자료를 보니 산업용 분야의 동력들이 절전과는
거리가 먼 제품들이 대다수라 합니다.

즉 산업용은 그동안 값싼 전기요금때문에
에너지효율과는 동떨어져서,낭비되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다
합니다.

따라서 산업용 전기를 인상한다는것은 제조비용을 높이는게 아니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되겠죠.
즉 100를 소비해서 1000원을 지불했다면,에너지 효율을 높여,
80를 쓰고 종전과 그대로 1000원을 지불하면 됩니다.

그리고 백화점.대형마트같은 대규모 상업시설들에 대해서는,
일정이상 소비에 대해 누진세를 도입해서 역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해야죠.

가정용은 저소득,저소비가정은 가격을 더 낮추고,
일반가정은 일정량까지 누진제 없애고,
모회장 집같이 과소비 가구에는 일정이상 소비시
누진제를 적용하면 됩니다
저소득.저소비---일반가구----과소비가구
이렇게 3단계로...

이렇게 개편하면 ,예상이지만 전기 남아돌거 같음.

그리고 삼성,현대제철 같은곳은 자체 발전소를 허가해서
알아서 이득되는 쪽으로 해결하라 하면됩니다.

또 산업의 쌀인지,보리인지 ..전기고로 같은것은 
따로 적절하게 계산하면 될것이고..

산업용에서 10%,일반용에서 5%만 에너지효율 높여도
가정용 비율을 30%까지 올릴수 있죠
즉,누진 걱정없이 두배를 쓸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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