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대통령이 된 사람
김대중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려고 대통령이 된 사람
노무현은 고향에 금의환향하고자 대통령이 된 사람
이명박은 한몫 잡으려고 대통령 한 사람이고 
박근혜는 아버지 명예회복하려고 대통령이 된 사람

김영삼은 머리는 빌리면 된다면서 아무런 집권 플랜도 정책방향이나 철학도 없었고 오직 대통령 자체가 목적이기에 3당합당도하고 
김대중은 집권했을 때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준비한 사람이고 그래서 취임후 외환위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최초 정권교체로 집권경험 없는데도 흔들리지 않고 위기를 돌파하고 복지정책 의약분업 문화개방으로 한류 수출등등

노무현은 민주당 후보가 되자마자 김영삼시계들고 찾아가고 다음에는 부산 경남 단체장 국회의원 한명 당선 못시키면 후보 사퇴하겠다

고 두번이나 말을 해서 결국 대통령이 되려는 목적이 고향에서 인정받는 것이라는 사실을 드러냈고

결국 삼성에게 정권을 위탁경영 시켰으며 취임하자마자내각 당, 지지자 모두 반대하는 대북송금 특검을 하여 고향사람들 환심샀고 임기내내 그런 정책하다 대연정 제안까지 갔음

이명박은 4대강 자원외교등 천문학적 돈이 들어가는 사업을 부실하게 했는데 그 과정에서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 아무도 모른다. 드러난 부실만도 수십조 단위

추가로 박근혜는 아버지 박정희 명예회복하려고 대통령 된 사람이죠

모든 초점이 거기에 맞추어졌고 실제 수천억의 예산이 정부및 지자체를 통해서 박정희 기념관 기념사업 추모제에 들어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