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448&aid=0000173866

이정현 후보는 지역주의 타파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현 / 새누리당 의원

"저도 한번 경상도 국회의원들처럼 박수 한번 받아보고 싶었습니다(울먹)"

오늘 영남에서 열린 첫 합동연설회에서 친박과 비박계 후보들은 서로 날선 비판을 하며 첫 일합을 겨뤘습니다. 

ljh1.jpg

2.jpg

3.jpg

어떤 이는 눈물 흘리며 경상도의 박수를 구걸하고

어떤 이는 영남 세력끼리 뭉치자는 대연정을 제안하고

어떤 이는 노골적으로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

이것이 대한민국 영남패권의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