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비대위원장 취임 한달 인터뷰]

박지원 "손학규·정운찬, 국민의당서 안철수와 대선 레이스를"

- 현실 정치에서 흥행의 요소를 배재할 순 없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소수세력인 야권에게 집권의 길은 두 가지다.

DJ처럼 정치공학적인 세력연합(DJP)으로 가는 길과 노무현 집권처럼 야권 대권 후보 당내 경선 전국투어로 흥행을 일으키며 가는 길이다.

정치인 안철수와 국민의당은 그 두 가지를 병행해야 집권이 가능할 것이다.


박지원 "손학규·정운찬, 국민의당서 안철수와 대선 레이스를"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728044643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