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헨리 키신저는 미국사람 아닙니까?"

개만도 못한 인간이 미국 사람이라는게 정말 웃기네요.
지금 중국의 팽창주의에 기여하고 중화사상을 한층 추켜세운 중국 거수기나
했던 인간은 미국 국민들이 빨랑빨랑 죽길 원하는데
아직도 이런 금수만도 못한 인간을 인간이라고 부르네요.

예전에 모 블로거에서 DJ를 지지하시던 분이 헨리 키신저를 외교의 전문가라고 하시던데
오히려 헨리 키신저같은게 나온 미국이 더 더러웠지요.
이런 인물은 두번 다시 나오지 말아야 할 인물입니다. 그래서 아웃사이더 돌풍을 일으켰던
야당에 대선 후보였던 샌더스도 비난했습니다.
미국 여당에선 중국의 앞잡이 취급하며 귀담아 듣는 사람은 없지요.

동남아를 묵사발내며 정작 중국의 앞잡이 주구 노릇을 하며 중국의 발전에 발판을 깔아준 가식적인 인간에 비해
3김이나 박정희, 전두환 이런 사람들은 양반이죠.
사람 죽인 숫자도 키신저가 더 많아요.
중국에게 조아린 것도 그들을 합쳐도 모자를 지경이죠.

미국이란 나라를 잘봐야 하는데
헨리 키신저가 바라는 미국은 그냥 70년대로 돌아가는 미국이에요.
하지만 미국 국민들 누구도 70년대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죠.
동남아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죽어가는 중국에게 호흡기나 주니 중국에게 있어서 사드 문제나 남중국해같은 일이 벌어지는거죠.

미국의 잘못은 일본과 손잡은 것으로 물타기 물타기 물타기 하는데, 중국과 손 잡고 저렇게 중국을 키운건 따지지 안따지죠.
그거야 말로 또 다른 숭미주의식 사상이지요.
DJ는 옳고 그르나 키신저보다 더 평화를 중시했습니다. 사람을 여럿 죽인 인간말종으로 노벨평화상을 타먹은 키신저와는 비교가 안되죠.


미국이 중국과 손을 잡기 원하신다면 헨리 키신저식 외교를 지지하길 바랍니다. 그러나 묻고 싶습니다.
그게 우리나라에 과연 얼마나 득이 될지요.
그리고 그런 헨리 키신저가 인간처럼 보이는지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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