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역감정이야 이쪽 부추기면 저쪽 부추기니 밑도 끝도 없는 것 같고.
우리나라는 연방제 국가도 아니구요.
그리고 지역에 대한 대접을 해주려면 도가 아니라 주로 승격시켜야 되겠구요.
경상주 전라주 충청주 강원주 경기주
이런 식으로요 아무 의미도 없구요.

그것보단 여기선 중국이라는 나라를 비난하는 글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이야기를 드릴까합니다.
뭐 어느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에 중국과 관련한 비난글을 좀 적었는데
중국과 관련한 글에서 제 글이 과했는지 차단을 했는데
뭐 그것이 보기가 싫었더라면 제가 사죄를 드려야죠.

뭐 차단은 자유니 둘째치더라도

전 중국이 그렇게 위대한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구가 너무나도 많아서 무서운 나라라고 생각할뿐
무서운 것과 위대한 것과는 틀리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중국이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에 했던 해악들을 몇개 해보겠습니다.

고대 - 고구려를 침공하고 고구려를 멸망시켜 유민들을 숱하게 학살
중세 - 홍건적을 보내어 고려 백성들을 학살할
근세 - 조선왕조 시절이죠. 임란때 지원군을 보낸다는 이유로
그 지원군들이 조선 백성들을 강간하고 약탈하고 죽인 죄.
19세기 - 군대를 보내어 조선왕조를 교란시키고 흥선대원군을 납치한죄, 일본과 간도 조약을 맺은죄
20세기 - 역시나 6.25때 통일 목전까지 왔는데 중공군을 보내어 통일을 방해한 죄
21세기 - 사드 배치 좀 한다고 하니 대한민국을 조약돌 운운하며 무시.

그 밖에도 여러가지 됩니다. NLL지역에 중국 어선을 보내어 한국에게 도발은 물론 남북관계에 교란을 한죄 중국정부는 묵인
페스카마호 선상 반란에 입싹 닫은 것
탈북자들을 북송한 죄.

기타 등등등 이 정도면 미국은 거의 저리가라 할 정도인데 문제는 미국은 위대하지 않고 중국은 위대하다고 하다 뭐 이런 말에 동의하고 싶진 않습니다. 미국에 있는 여러 금융회사들을 욕하는데 미국은 그렇다 쳐도 중국에 있는 여러 금융 회사들은 금융실명제라는 개념이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앞돈으로 할 가능성이 미국보단 제로에 있고 더구나 그 와중에 삼합회라는 집단도 끼어들지요. 이런 나라와 거래라는게 참 사치 중에 사치지요.

더구나 중국은 인구 많은 것빼고 본받을 것이 없습니다.
그냥 상해나 북경이나 이런 나라에 좀 으리으리한 건물들 여럿 있다고 다른 낙후된 도시들을 보면 북한 수준 밖에 안되는 나라죠.

그냥 인구많은 북한에 불과한게 중국이죠. 북한은 그래도 한민족이라는 끈이라도 있는데 중국은 그것조차도 없죠.
정치적 자유도 없어요. 시진핑을 비난하면 이렇게 되지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2270440
이게 중국의 현실입니다.

중국을 비난하는데 일본이나 미국을 이야기를 하는 것도 웃긴게 미국은 그렇다 쳐도 일본과는 간도조약을 맺어서 대한민국을 엿먹였는데 중국을 비난하면 일본을 운운하는 것도 웃기죠.

참고로 더 이야기를 하자면 홍콩이 중국에 떨어지기 전에는 이상하게 대한민국은 잘살았죠.홍콩이 중국에 붙어버리고 난 이후에는 대한민국은 꼬이기 시작했죠. 그 타이밍에 말이죠.

중국이라는 나라는 제품도 후지고 세계에서 알아주는 범죄집단도 있지요. 본받을 것도 아군으로 생각할 것도 위대하다고 생각할 나라가 아니라 적으로 보고 의심해야 할 대상이죠. 여기서 영남, 호남 뭐 이런 이야기 나누는 것보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비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선족이라던지 중국인이라던지 실제로 경험해보니 하나같이 재수가 없더군요. 제 개인적 경험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본받을 점으로나 도무지 없는 나라가 저런 나라죠. 단지 땅이 넓고 인구가 많아서 주변국들이 쳐들어갈수가 없다는 거지. 내부적으론 어떤 나라가 뜯어질지도 모를 나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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