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전은 정말 비극의 날 중에 비극의 날이죠.

당시 전쟁을 일으켰던 북한 김일성 돼지야 말할 것도 없이 막장인 것은 사실이고

뭐 당시 대통령이나 국내 정치가 어떠고 국군이 어떠고는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같은 날은 괜히 남남갈등이나 일으킬 소리는 하고 싶진 않습니다.

6.25가 북한의 불법남침인 것은 사실이며, 이것은 트루먼 대통령이 공산주의자들이 벌인 불법남침이다라고 했습니다. 

티토라는 리더조차도 "스탈린과 짜고 벌인 북한의 침략이다."라고 했습니다.

소련은 해체되어 러시아가 되었고 그 기밀 문서를 까발렸는데

그 기밀 문서에선 "북한이 중국과 짜고 발인 침략이다. 스탈린은 맨 처음엔 극구 반대했다."라고 했습니다.

 

쓰잘데기 없는 남침유도론 쓰잘데기 없는 해방론은 이런 발언들 앞에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참고로 트루먼 대통령은 미국 공화당이 아닌 미국 민주당의 대통령이고

티토와 심지어는 훗날 러시아조차도 기밀 문서를 까발린 점을 볼때는 북한으로 부터 시작된 전쟁이구요.

우익은 물론 티토같은 좌파까지도 인정을 했습니다.

심지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구호를 걸었던 당시 최고의 개혁정당의 선두주자인 영국 노동당도 영국군을 미군 다음으로 군대를 보내는 것에 싸인을 했습니다.


북한이 친일파를 청산하기 위해서 전쟁을 했다는 것도 당시나 이후에 거짓말로 드러났고,

관동군 번역 장교니 뭐니로 활동했던 김영주나 훗날에 리더같지도 않는 김정은의 어미가

다카다 히메고 그 아버지는 친일파지요 

그러니까 김정은이라는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의 외할아버지 역시 친일파입니다.

오히려 조만식 선생이 그 김영주나 김정은의 외할아버지보다 숱한 독립운동을 했는데 북한에서 그들보다 먼저 숙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정은의 어미니는 고용희가 아니라 다카다 히메상이구요.

고경택은 일본 오사카의 히로타 군복 공장에서 일하면서 친일 행각으로 관리직까지 승진한 것으로 알려져있지요.

고로 친일파나 민족정기를 바로잡기 위한 전쟁은 순 거짓말으로 드러났지요.

전 김정은의 애미를 고용희 고용자 고영자 이렇게 안부르고 다카다 히메라고 부릅니다.

고로 이런 사실들을 쭉 볼땐 민족 해방으로 전쟁을 했다는 것은 상억지요.

 오늘은  6.25전쟁이 일어난지 66주년으로 다시는 이런 전쟁이 발발하지 않아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앞으로의 도발은 물론이구요. 6.25전쟁을 위해서 많은 희생을 치룬 당시 국군 장병들과 학도의용군의 노고로 지금 우리나라가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현충일날 현충원에 가서 고하 송진우 선생님과 그리고 소석 이철승 선생님의 묘소에 가서 참배를 했는데

몇주전 현충일날 그 많은 무덤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