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토호 때문에 
민주주의 발전이 안 된다고 우겨대며 
호남 정치인 말살에 정당성을 부여하던 친노 그룹.

동남권 10조원대 신공항 사업에 숟가락 들고 달려드는 모습이 가관입니다. 
이래도 호남 토호는 존재하지만 
대구 토호, 부산 토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친노의 시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