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들 하시네, 경상도 이야기가 아니라 서울 이야기를 하더구만
막말로 명절때는 서울이 그렇게 조용하더라. 내가 알고 있는 서울인지도 의심스럽고

영남 패권주의 문제를 떠나서 서울 이야기는 대체 왜 꺼내는거야?
웈겨.

서울에 대해서 악감정 있다고

참 개인적인 생각을 저렇게 떠들어재끼는 걸 참고 봐줘야 하나?
몇몇 서울 사람들이야 "뭐 개인적인 생각이고 어쩔수 있겠냐?"라고 봐주지만
아니 본인들은 서울 안사나? 서울에 주소 안옮기나? 달면 서울이요. 뱉으면 서울이 잘못이야인가?
진짜 웃기게 쩌는 개짬뽕들이네......

수도권 규제 완화도 웃긴게 누구처럼 군사지역을 건드린다는 이유로 반대하면 이해를 하는데
지역을 이유로 반대하는 양반들이 저런 양반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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