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08/2016060802495.html

충남 서천에서 버스기사들이 통학하는 지적 장애 여고생을 돌아가면서 성폭행하고 아이까지 출산하게 만들었다가 1심에서는 집행유예
항소심에서는 실형이 선고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왜 이제서야 이슈가 되었을까요?
흑산도 여교사 성폭행보다 더 나쁘고 경악할 일 아닌가요?
이 사건이 보도되어도 인터넷이나 쇼셜에서는 조용하군요

안티노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타지역 특히 영남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반드시 지역 이름을 붙이고 가열차게 비판해야 하겠네요
그리고 안티노님 충청 지역 언론은 왜 침묵을 지켰을까요?
아니 중앙언론도요
그리고 네티즌들은 왜 조용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