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경쟁력으로 대형마트와 맞짱을 뜨겠다?

신선식품의 경우 수확을 하기도 전에

구매력이 월등한 백화점과 대형마트 바이어들이 입도선매,

좀 떨어지는 애들만 도매시장에 나와 재래시장으로 흘러갑니다.

따라서 신선식품의 상품력으로 경쟁하면 재래시장이 대형마트 절대 못 이깁니다.

그럼 방법은 오직 하나, 재래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2차 가공품을 팔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현재 대형마트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이  즉석조리식품입니다.

대형마트에서 파는 초밥, 치킨, 피자, 빵, 족발 등 즉석조리식품 쿼리티는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죠.

뭐 최저임금을 받는 알바를 데려다 조리를 시키니 제대로 된 쿼리티가 나오는게 이상한 일.


재래시장의 경쟁력은 이런 곳에서 찾으면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