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삼성물산 직원이 이재현(CJ그룹 회장) 회장 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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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는 지난 17일쯤 출퇴근 시간에 검은색 승용차가 자신이 모는 이 회장 차를 따라다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사건 당일인 21일 저녁 운전기사는 이 회장 집 부근에서 일부러 다른 방향으로 길을 잡았다고 CJ는 말했다. 뒤따라 오던 김씨의 그랜저 승용차를 운전기사의 차량과 CJ직원들이 앞뒤로 막아섰다고 CJ는 말했다. 김씨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차 앞을 막아선 CJ 김 부장을 친 뒤 멈춰섰다고 한다.

CJ직원들은 차에서 김씨를 끌어내 "너 삼성이지?"라고 물었으나, 김씨는 "경찰서에 가서 얘기하자"며 답변을 피했다고 말했다.]

이맹희(81)씨가 고(故) 이병철 회장이 남긴 차명주식 등 7100억원대 상속재산을 달라며 삼성을 상대로 소송을 낸 후에
삼성물산 감사팀 소속 김모(42) 차장이 미행을 했던 모양입니다

아마 혼자 뒤집어쓰고 사건이 종료가 될 거라고 예상되는데
충성에 대한 금전적인 보장은 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