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최고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사망했네요.

파킨슨 병으로 투병 중이더니 결국 74세를 일기로 사망했군요.

알리는 단순한 복싱 선수가 아니라 '복싱' 그 자체였죠.

알리 이후에도 뛰어난 복서들이 많이 등장했지만, 

그 누구도 알리를 뛰어넘지는 못한 것 같아요.

그야말로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선수였다고 봅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젊은 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인물들의 사망 소식을 접할 때마다

가슴 한켠이 아스레지는 느낌이 듭니다.


위대한 선수였던 무하마드 알리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