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1]
pic1.jpg ㄴㄴㄴ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한참 뒤 박근혜 대통령은 분향소에 조문을 갑니다.

그 때 한 할머니가 나타나 대통령과 악수를 합니다.

이 분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풍경 2]

(사진이 없어서 첨부하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문재인의 등산길에 뜬금없이 한 초등학생이 나타나 "내가 반장선거에 딱 한 표 차이로

떨어졌는데 어떡해야 할까요?"라는 문의(?)를 합니다.

지금은 여름입니다. 반장선거 시즌도 아니에요. 그건 둘째치고, 등산하는 할배한테

등산로 한복판에서 초딩이 자기 반장 선거 얘길 꺼내는 게 참 부자연스럽습니다.

문재인은 "절치부심해서 재도전하라"는 특명(?)을 그 초딩한테 내렸다고 합니다.

참으로 문재인다운 대답입니다.




호응이 좋으면 다음 번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의 연출력에 대해서도

면밀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