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에어컨 필터나 엔진용 에어 크리너를 구입합니다.

그리고 철물점등에가서 만원짜리 화장실용 환풍기를 구입하고 우체국에 가서  3호짜리 택배 박스를 하나 삽니다,

그리고 크기에 맞게 구멍을 뚫은 후 테이프로 밀봉하면 끝

미세먼지 이야기가 자꾸 나와서 하나 맹글어 보았습니다.

공기가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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