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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은 어디 가지 않는군요. 독재정권의 나발수였다가 과거를 반성조차 하지 않고 슬그머니 진보진영에 합류하더니 이제는 내놓고 쓰레기짓을 하는군요. 한걸레, 오너의뉴스 그리고 경향쓰레기. 얘들이 어디까지 막창... 아니 막장짓을 하는지 보는 것도 관전포인트입니다.


"국민의당이 호통 쳤다고?" 시민단체들, 일부 보도에 '당혹'(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신생 정당이자, 원내 제3당인 국민의당은 연일 '공부하는 정당' 콘셉트로 6월 개원하는 20대 국회를 준비하고 있다. 27일 현재까지 총 7차례 진행된 정책역량강화 집중워크숍(아래 워크숍)이 대표적인 공부 모임이다. 국민의당은 워크숍 때마다 매번 다른 유형의 외부 발제자들을 초청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의원·당선자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전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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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7차 워크숍에선 시민단체를 불러다가 국민의당이 되려 호통을 쳤다는 기사들이 나왔다(관련기사 :"무책임한 제안하지 말라" 시민단체 불러놓고 호통친 국민의당). 이날 일부 의원과 당선자들은 "(환경단체의 주장은) 무책임하고 패배주의적 대책이 될 수 있다", "환경보호의 염려 때문에 국민 편익을 외면해야 하나"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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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7차 워크숍에 참석했던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호통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토론의 장이 돼 좋았다"라고 기자들과 다르게 분위기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도 이런 자리를 만들어달라"라며 국민의당을 오히려 칭찬하는 의견도 나왔다. 7차 워크숍에 참석한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당이 시민단체에 호통쳤다고 하는데) 나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라며 "일방적으로 우리 얘기만 하는 게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논쟁하는 게 옳다"라고 말했다. 

염형철씨의 트윗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