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병역의혹에서 강용석이 틀린 것으로 드러나니 강용석보다 런닝들 비난에 즐거워들 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그리고 아크로 모든 런닝들이 강용석편들고 병역비리라고 주장한 것처럼 하시고 자신들은 늘 팩트를 근거로 정의의 사도인 것처럼 하시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우선 피노키오님이나 다른 많은 분들은 판단유보상태에서 약간의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열불님 같은 경우는 애초부터 박주신이 재검에 응하면 끝난다라고 주장했고 실제 재검하니 끝났습니다

길벗님이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셨지만 그 분은 닝구가 아니고  저도 비리에 걸었지만 비리라고 단정하는 글은 쓰지 않고 분명 의혹이 있다라는 입장인걸로 압니다  ( 제 기억이 요즘 그래서 찾아주시면 사과하겠음)

런닝맨들의 입장은 병무청이던 박원순이던 밝히라
그리고 강용석의 의혹제기는 나름 근거와 정황이 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뭐가 잘못입니까
법리논쟁이요?
그건 본질이 아니었지요
그건 병역비리 의사의 진단서가 효력이 없다는 부분에 대한 강제력의 해석문제지 펙트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정봉주건이나 다른 건에서 이번 런닝맨들을 비아냥대시는 분들의 태도를 한번 보십시오
님들이야말로 판결로 확정된 사건을 물고 늘어진 사람들입니다
곽노현 사건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처음에는 나도 잘못된 의혹제기에 편승한 것이 부끄로워 좀 그랬는데 이건 뭐 이때다 하고 자신들은 엄청나게 객관적이고 펙트만 가지고 주장하며 그런적 없는 것처럼  하시는데   대충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