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호남 정치인들에 대한  물갈이론이 대세를 이룰때 "철밥통"이라는 비 개혁적인 정치인의 상징처럼 거론되던 대표적인 정치인 "박상천 전의원"에 대하여 살펴보고 옹호하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 잠시 예전글들 둘러보니 참... 거시기 하내요~

이렇게 능력있었던 정치인이 지금 있는가? 그에대한 여러분들의 평을 듣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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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천 전의원에 대한 지난 기사들을 통하여 그의 행적을 나름대로 평가해보기로 하자.
1. 민주당은 그를 필요로 했고 그의 능력에 많이도 의지 했으며 그가 내놓는 안들을 많이 따랐다.
-국민회의 지도부가 한차례 총무를 역임했던 그를 다시 총무에 다시 앉힌 것은 그의 능력이 절실히 필요했기 때문이라는데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는다.(서울=연합뉴스)1999/07/13

< 특검제 합의 끌어낸 박상천-이부영 총무 >
첫 승부에서는 국민회의 박 총무가 판정승을 거둔 것으로평가되고 있다. 특검제 협상 타결은 한나라당 이 총무에게 주도권을 빼앗겼던 전임손세일(孫世一) 총무와는 달리, `주어진 일은 꼭 관철하고야 마는' 박 총무 특유의돌파력과 논리가 재야 출신의 이 총무를 설복시킨 사례라고 할 수 있다.
21일 3당 총무회담에서 한나라당이 종전과는 달리 국회 국정조사특위 구성과 관련, 위원장직을 여당에 맡겼을 뿐아니라, 국회법에 정해진 의석비율에 따라 구성하는데 순순히 응한 것은 박 총무의 `실력'을 증명해주는 또 다른 사례다.(서울=연합뉴스)1999/07/22

-민주당은 24일 박상천(朴相千)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한 정치개혁특위를 새로 구성, 선거공영제 확대, 정치자금 투명화 등 정치개혁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서울=연합뉴스)2002/05/24

-민주당이 당의 외연확대 작업을 맡을 `당 발전과 개혁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상천(朴相千) 최고위원을 임명, 외부인사영입을 통한 당 지지기반 확대작업에 시동을 걸었다.(서울=연합뉴스) 2002/06/25

-야당 대변인을 거쳐 여야의 원내총무 3차례, 국민의 정부 초대 법무장관 등의 경력에서 보듯 정국의 고비때마다 중요한 역할로 민주당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서울=연합뉴스) 2002/04/27

- 그는 지난 대선전 후보단일화를 주장하였다. 많은 민주당 사람들은 처음에는 반대를 하였으나 결국은 후보단일화를 추진하였다.
- 그는 대선 단일후보결정 방식으로 여론조사 방식을 주장하였다. 노무현측은 초기에는 반대를 하였으나 결국은 그의 안을 따랐다.

2. 박상천은 개혁적이지 않다?(반 개혁적이다?) 비인권적이다?

-검사 취급사건 변호인 사적 접촉 금지-검사윤리강령 제정 (서울=연합뉴스)1998/12/29

<구속남발'검찰 기관장에 인사 불이익>
박상천 법무부 장관은 이와관련, "구속이 불가피하지 않을 경우 가급적 불구속수사를 지휘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앞으로 불필요하게 구속을 남발하는 기관장들은인사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1999/01/06

-법무부는 30일 북한에 가족이 있는 미전향 장기수의 경우 준법서약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오는 3.1절 기념 특사를 통해 모두 석방하기로 했다.
박상천(朴相千) 법무부 장관은 전날 오후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게 이를 건의, 재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연합뉴스)1999/01/30

<비리 판.검사 출신 변호사 개업 못한다 >
박상천(朴相千) 법무부 장관은 2일 오후 정부 과천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한 법조비리 근절 및 검찰개혁 대책을 발표했다.(서울=연합뉴스)1999/02/02

<국보법 개정특위 구성-`공직비리수사처' 신설>
그동안 인권침해 논란을 빚어온 국가보안법의 처벌구조가 `북한에 이로운 행위'에서 `우리 안보를 침해하는 행위'로 대폭 손질될 전망이다.
박상천(朴相千) 법무부 장관은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게 이같이 보고했다.
박장관은 "국보법이 완전 폐지될 경우 체제전복을 위한 선전선동을 처벌할 수없게 된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현행 국보법은 북한을 `반국가단체'로 고착화해 대북정책을 제약하고 모호한 용어를 사용, 안보와 관련없는 행위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해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또 인권법 제정안을 내달초 국회에 제출, 올 하반기중에 국민인권위를설립,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인 오는 12월10일 출범식을 갖고 검찰의 불기소처분에 대해 법원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는 재정신청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형사소송법 개정을 조속히 추진키로 했다.

법무부는 다음달 1일부터 서울 등 5개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재판을 받거나 청문회 등에 출석하러 외출하는 미결수에게 사복착용을 허용하고 올 7월부터는 모든 구치.교도소에서 이 제도를 전면 시행키로 했다.
이밖에 내달중 사법개혁추진위를 구성, 올 8월말까지 법조비리 근절대책, 검찰중립성 강화 및 법부.검찰 기능조정 방안, 사법시험제도 정비 및 법학교육 정상화방안 등의 사법개혁안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법무부는 법무개혁의 일환으로 범죄인도조약 체결국가를 확대하고 오는 29일 `수출중소기업 변호인단'을 발족, 수출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투자, 무역관련 계약과 통상분쟁 해결을 지원키로 했다.(서울=연합뉴스)1999/03/25

<민주 `주민청구 단체장 징계제' 도입키로>
민주당은 2일 지방자치단체장의 책임성 강화를위해 주민소환제적 요소를 가미한 징계제도를 도입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잠정 확정했다
당 정치개혁특위(위원장 박상천.朴相千)는 오는 7일 오후 회의를 열어 이같은내용의 지방자치제 개선안을 확정한뒤 당무회의 인준을 거쳐 당론으로 최종 확정할방침이다..(서울=연합뉴스) 2001/05/02

<프로필> 박상천 최고의원
-13대부터 내리 4선을 기록한 중진의원으로 지방자치법, 통합선거법, 안기부법개정 등 굵직굵직한 입법 실적이 많아 `법안제조기'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서울=연합뉴스)2002/04/27

3. 박상천은 노무현의 무능력과 열우당의 본질을 알고 있었고 현재의 보혁갈등,계층갈등 등을 이미 염려하고 있었다.

-< 박상천의원 `직설법' 화제 >
민주당 박상천 최고의원은 "다음 번 대통령은 21세기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므로 능력이 검증되지 않고 쇼맨십만 있는 사람이 돼서는 안된다"며 "대선에 나가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 검증한 후에 주변의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2000/08/11

<박상천 최고위원 대권도전 시사 >
그는 특히 "실패한 사람이나 한번도 (행정) 경험을 안한 사람에게 나라의 운명을 맡길 순 없다"라고 강조했다.
"인기영합주의가 정치인의 행동을 지배하고 집권을위한 무한경쟁이 정당의 행동을 지배한다"면서 "정치패턴은 협력과 룰에 의한 경쟁이 돼야 하며 여야는 국가적 과제에 대해선 협조하고 정책 대안으로 다퉈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2001/01/27

< 박상천씨 `보혁구도론' 비판 >
민주당 박상천(朴相千) 최고위원은 5일 "야당은 보혁구도로 내년 대선을 치르려는 저의를 드러내고 있으나, 보혁구도가 될때 국민들의 이념갈등이 심화되고 정당간 대립 격화로 정치안정을 저해하게 된다"고 비판했다.(서울=연합뉴스)2001/08/05

< 박상천 `뻐꾸기 신당론' >
박 위원은 "신당파의 숨은 목표는 범개혁단일정당을 만들고 PK(부산경남)에 진출할 수 있는 정당을 만드는 데 있다"면서 "세를 늘리기 위해 비개혁.보수성향 의원들까지 끌고 가려고 통합정당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며, 신당이 DJ나 호남과 무관한 당이라는 것을 PK에 보여주려다 보니 인적청산론이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미 정치적으로 가장 강자인 대통령이 영남출신인데, PK 진출을 위해 호남이 희생해야 한다면 신지역주의"라고 덧붙였다.(서울=연합뉴스)2003/05/26

4. 그는 합리적이며 어떠한 실행과제에 대하여 이유, 문제점,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전근한다.(말만 요란한 정치인들과는 비교된다)

< 박상천씨 `영남후보론' 비판 >
"대통령은 나라 운명의 70%가 걸린 자리인 만큼 내년 대선에서는 후보에대한 철저한 검증이 있어야 한다"면서 "비전과 능력이 있는지가 1차적으로 검증돼야하며 반드시 영남출신이어야 한다거나 영남출신은 절대 안된다는 주장은 둘다 옳지않다"고 말했다.
그는 "능력만 있으면 인구가 가장 적은 제주도 출신이라도 가능하다"며 "능력있는 후보가 여러명 있을때 선거전략상 영남후보론을 거론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라고덧붙였다.(대구=연합뉴스)2001/03/23

<박상천 `당내선거 부패' 비판>
민주당 박상천(朴相千) 최고위원은 6일 최근 실시된 당 최고위원 경선과 관련, "당내선거 부패문제는 정치개혁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정당법을 개정, 당내 선거에서 금품을 수수할 경우 형사처벌조문을 만들었으나 당내 선거라는 특수성 때문에 사문화됐다"고 주장, 파문이 예상된다.
최고위원 경선 이후 당무를 거부해온 박 위원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당내 선거가 부패하면 정당 지도층이 큰 돈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런 문제의 정면돌파없이 정치개혁 운운하는 것은 황하가 맑아지는 것을 기대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서울=연합뉴스) 2002/05/06

<민주 `신당논의' 발언록>
민주당은 9일 오전 최고위원.상임고문  연석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열어 진통끝에 10일 당무회의에서 신당 창당 추진을 의결하고 신당창당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다음은 발언 요지.
▲한화갑 대표 = 책임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그러나 노 후보의 선사퇴는 당을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노 후보는 지방선거 후 재신임을 받았고 이어  경쟁자가 나오면 재경선하겠다고 했다. 지금 그런 경쟁자를 모셔오는 작업에 들어가려 하고 있는 것 아닌가.
후보 공백은 바람직하지 않다.

▲박상천 최고위원 = 최고위원 전원이 사퇴를 결의하자. 다만 사퇴시기는  당의 공백을 막기 위해 당무회의에서 결정토록 하자.
신당을 창당해야할 이유는 크게 봐서 첫째,  인적  구성의 발전적 변화가 필요하고 둘째, 대선 승리를 위해 불가피하다.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다자구도는 우리에게 오히려 불리한 것으로 나타난다.

▲정균환 최고위원 = 신당 창당으로 방향을 잡자는 것은 잘 된 것이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단합이다. 어느 지역, 어느 개인도 배제하지 않는 국민통합적 정당을 만들고 국민후보를 만들자. 후보가 사전에 사퇴해야 한다는 요구도  일리가  있으나 새로운 당이 출범하면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 아닌가. (서울=연합뉴스)2002/08/09

<민주 당무회의 발언록>
  민주당은 10일 여의도 당사에서 당무회의를 열어 신당창당을 결의하고 창당추진위를 구성키로 의결했지만 신당의 성격과 방향, 추진일정 등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다음은 발언 요지.

▲추미애 최고위원 = 신당에 패거리 정치의 이미지를 가진 사람은 안된다. 일부에서 DJP공조를 아쉬워하지만 당안에 지역적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통합해야 한다.
노무현 이인제 연합이 필요하다. 그것도 못하면서 DJP를 그리워 하는 것은 이상하지않은가.

▲박상천 최고위원 = 신당이 되면 민주당이 그 신당과 합치는 정당법상의 신설 합당을 생각하고 있다. 헤쳐모여식 창당은 법적공백을 초래한다. 당재산의 귀속, 전국구의원 승계 등 문제가 따른다.

▲정균환 최고위원 = 어떤 형태로든 기존의 지역적 제약과 도덕적 흠결을 털어내야한다. 이 국면에서 우리 모두는 뺄셈을 하지말고 덧셈을 해야한다.

▲김경재 의원 = 노 후보는 법적 정통성을 갖고 있지만 본인이 재충전을 위해 재경선 용의를 표명했고, 그런 재충전의 기회로 신당론도 나온 것으로 이해한다. 옷만 갈아 입지 말고 새로운 사람들이 창당에 나서야 한다.(서울=연합뉴스) 2002/08/10

<민주당 박상천 최고 '노후보 지지 표명'>
반노파(反盧派)로 알려졌던 민주당 박상천 최고위원이 노무현 후보에 대한 확고한 지지입장을 표명했다.
박 최고위원은 노후보가 당 강령에 명시된 중도개혁주의를 벗어나려 해 그동안 거리감을 둬왔으나 정몽준 의원과 후보 단일화 성사 뒤 당 노선인 중도개혁주의로 복귀했고 진보정당이 아니라고 공개표명을 했다

그는 단일화 이후 여론조사 결과 노후보가 이회창 후보를 제친것으로 나타났지만 결코 안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대선 승패를 가를 4대 변수로 ▲정의원의 지지세력의 확고한 노후보 지지 여부 ▲이인제의원의 한나라당 지원에 따른 충청권 유권자 향배 ▲부산.경남의 지지율 상승 여부 ▲한나라당의 노후보에  대한  급진세력매도에 대한 민주당 대처방안 마련 등을 꼽았다.(광주=연합뉴스)2002/12/05

5. 그는 최소한 민주당의 정체성에 충실해 왔으며 앞장서서 민주당을 지키려 노력했다.

<박상천 "분당 막으려 대화">
민주당 박상천(朴相千) 최고위원은 23일 "민주당분당으로 다당제로 갈 경우 한나라당이 유리해질 가능성이 높다" 며 "그렇게 되지 않
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신주류측과도 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주류 모임인 `민주당 정통성을 지키는 모임(정통모임)' 회장인 박 위원은  이날 아침 평화방송에 출연, "범개혁 단일신당이 만들어질 경우 민주당 중도세력과 개혁적 보수세력이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분당될 수밖에 없다" 면서 "그런 사태가 오지 않아야 하지만 그런 사태가 오면 한나라당에 유리하지 않도록 어떤 조정이  있어야 한다" 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2003/05/23

<한화갑 선언 신.구주류 반응>
민주당 신주류 의원들은 25일 한화갑(韓和甲) 전 대표의 신당불참 선언에 대해 "상황인식이 잘못됐다" 고 비판했다.
구주류의 핵심인 `민주당 정통성을 지키는 모임' 회장인 박상천(朴相千) 최고위원은 "민주당 해체에 반대하고 민주당 정통성 수호에 뜻을 같이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 고 말했다.(서울=연합뉴스)

-그는 "범개혁세력 단일정당을 만들려고 한다면 민주당과 상관없이 (밖에서) 만들어야 하고, 정반대로 진짜로 진보와 보수, 중도가 함께 하는 국민정당 성격의 통합신당을 하려는 것이라면 민주당을 해체할 필요가 없다" 고 강조했다.(서울=연합뉴스)2003/05/26

<박상천 후원금잔여금 기부>
민주당 박상천(朴相千) 전 대표는 의정활동 잔여금 7천여만원을 16대 국회의원 임기 만료 하루전인 지난달 28일 장애인 단체 등  복
지시설과 장학기금 등으로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17대 총선에서 낙선한 박 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후원회가  보관중인잔여금 1억2천368만원 가운데 7천360만원을 주몽재활원, 국립소록도병원 금송복지회,나눔의 집, 세림복지재단, 장학재단 동성회 등 5곳에 1천만-2천만원씩 기부하고, 나머지 5천만원은 민주당 전남도지사 선거 지원 명목으로 민주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는 낙선한 경우 잔여금을 지구당 후원회에 넘길 수 있었으나, 지구당과 지구당 후원회가 없어짐에 따라 낙선자는 사실상 정치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며 "나는 더 이상 그런 문제와 무관한 사람이지만, 젊은 낙선자들의 경우 재기 불능 상태가 된다" 며 법 개정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또 "현역 정치인이나 자기 재산이 많은 사람만 정치활동을 할수 있게 만든 것은 젊은 정치신인의 앞길을 막는 것" 이라며 "정치자금법에 별도 규정을 신설하거나 지구당 부활문제를 재검토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서울=연합뉴스)2004/06/01

6. 나의 결론.

기사들이 100% 사실이라 볼수는 없겠지만 판단 기준은 될것이라 본다.
나는 왜? 그가 철밥통인지를 발견하지 못했다.
또 반개혁적인 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의 능력은 뛰어나며 활발하고 적극적인 민주당 정치인 생활을 하였다.
김대중과 민주당은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오랜동안 중용하였다.
그는 햍볏정책을 지지했으며 이라크 2차 파병을 반대했다.
소신이 뚜렸하였으며 호남역차별의 부당성을 역설했고 일찍이 열우당의 본질을 파악했으며 현재의 갈등구조로의 흐름을 염려했다.
그를 매도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평소에 주장하는(노무현비판,영남패권주의 타파, 민주당 지지,햇볕정책지지, 이라크파병 반대등등) 긍정적인 것들과 많은 공통점을 나는 그의 행적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때문에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지지자들에게 그가 매도되고있는 현상을 보면서 나는 그를 옹호하게 된다.
합당한 이유없이 잘못된 정보로서 한 정치인(세력)을 라벨링하며 매도한다는 것은 소외되고 차별받는 약자들, 그리고 중산층과 서민들을 대변하고 중도개혁노선을 지향하며 민주적이고 평화적인 민족공영을 위해 노력하는 새천년 민주당의 정신에 반하는 행위로서 연장선상으로 영남패권타파를 주장하는 정신에도 크게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를 철밥통,수구적,반 민주당적이라 매도하며 배척하는 자들은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