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인간의 저렴함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제가 진중권 트윗 스샵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문재인이 진중권에게 트윗을 하나 보냈더군요. 그러자 감동의 쓰나미를 맞은 진중권이 트윗을 열 개 이상 보냈더군요. ㅋㅋㅋ


정말, 인간이 어떻게 저렇게 저렴하게 굴 수 있는지 참.




그나저나 요즘은 진중권이나 김성근 때문에 정말 쪽팔리네요. 그래도 한 때는 팬이었는데 막상 그 면모가 허당을 넘어선 쓰레기 수준이니 말입니다.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