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9&aid=0003736489
한 노 전 대통령 지지자는"이명박 앞잡이가 남의 제삿날에 왜 왔느냐" "대권 욕심에 눈이 멀었다"며 고성을 질렀다. 또 다른 지지자는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에게 "호남에 가서 아부나 하라"는 야유를 퍼부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619351
‘친노’ 지지자로 보이는 이들은 “철수야 니는 올 자격이 없다” “전라도로 가라 XX야” “이명박 앞잡이 안철수가 여기 왜 왔나” 같은 욕설과 비난을 쏟아냈다. 노무현재단 관계자들이 “욕하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지역주의 선동하는 안철수 물러가라’는 종이 피켓도 보였다.

이젠 대놓고 속마음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