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이미 4당체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네요


新보수 개혁세력이 나타날것인가 

그리고 성향이 비슷한 중도정당인 국민의당과 통합될것인가


이런 여론이 많은데...과연?


언론에 거론되는 대표적인 인물들로는

정의화-유승민-손학규 (줄여서 정유손)

원내정당안에서는 대표적으로 새누리당 경남권 비박-더불당 수도권 비노

더불당내 손학규를 따르는 비노 정치인들이 20명정도랍니다

새누리당내 비박들은 30명정도 된다네요


정유손이 손잡으면 대략 현역의원 50명 정도로 창당할수도 있다는말이고

몸집 부풀리기에 나설것 같습니다.


국민의당과 합당한다면 대충 80석정도가 될것같구요

새누리당 90 더불당 100 (?)


이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새누리연정을 선그어버렸습니다

(비박이 당에 들어오면 몰라도 정체성이 다른 새누리랑 연정따윈 없다 라고 말했죠)

정의화-손학규는 호남에서도 인기가 좋고 호감도가 높아서 성사될수도 있겠고

유승민 이사람은 총선때 " 입성해서 친박간신들 쳐내겠다 박대통령을 지키겠다 "라고 말했고 새누리입당을 간절히 바라다가

최근 행보보면 심경변화가 있는지 대구대통령되도 대구 가난해~(?)이말을 했구요


국민의당 통합시 내년 대권경선 레이스에

안철수,천정배,정동영,박지원,손학규,유승민 이렇게 인물후보 들을 볼수도 있겠고


내심 국민의당과 연정을 기대했던 새누리당은

안대표가 선을 그어버려서 충청도대망론(?) 반기문으로 대동단결 된거같더군요


반기문의 대선행보는 엄청 힘들거로 보여집니다.


1. 전두환 독재정권 당시 망명한 민주인사 김대중을 전두환정권에 감시보고활동을 했었던점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6&news_seq_no=2852412


1980년대 중반 미국에 망명 중이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향을 현지 공관이 우리 정부에 보고하는 외교문서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정보 수집 관련자로 등장했습니다.

외교부가 17일 공개한 1980년대 외교문서에 따르면 1985년 1월 7일 유병현 주미 한국대사는 이원경 외무장관에게 미국 학계·법조계 인사 130여 명으로 구성된 '김대중 안전귀국 보장 운동'(campaign to assure a safe return for KIM DAE JUNG)이 김 전 대통령의 안전 귀국을 요청하는 연명 서한을 전두환 당시 대통령 앞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전문 보고했습니다.


2. 외신이 최악의 UN 사무총장으로 뽑았던점


http://www.nocutnews.co.kr/news/4596997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1일 최근호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실패한 총장이자 역대 최악의 총장 중 한 명'이라고 규정하며 혹평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 문제를 다루며 "파리기후 협정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성과"라면서도 "하지만 지나치게 의전에 집착하고 임기응변에 약하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말을 잘 못하고 절차에만 집착하고 현안에 대한 빠른 대처 능력이나 업무 깊이도 부족하다. 임기 9년이 지났는데도 '점령' 같은 논란이 되는 용어를 쓰는 실수도 했다"고 비판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코피아난 등 전 총장들과 비교해서도 "강대국들에 맞서는 것을 싫어한 가장 활기 없는, 최악의 총장 중 한 명"이라고도 했다. 

또 "반 총장은 우수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물이 아니라 거부권을 가진 상임이사국 5개국이 특별히 반대할 이유가 없는 무난한 사람이었다"면서 후임 총장은 그런 사람이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코노미스트는 그러면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후보로 나선다면 공개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다른 외신들도 반 총장에 대해 '존재 없는 인물'로 평가하며 낮은 점수를 줬다.

뉴욕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반 총장이 중요한 국제 현안에 대해 제때 필요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며 "힘없는 관측자" "어디에도 없는 남자"라는 별명을 붙였다.

뉴스위크도 "핵 확산의 위협이나 난민위기에도 관심을 표시하지 않은 반 총장 덕분에 UN은 유명무실한 존재로 전락했다"고 평가했고, 월스트리트저널 역시 "반 총장은 서구의 이해를 받지 못할까봐 두려워했다"며 소신있는 정책을 펴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아마 이분은 고건총리처럼 중간에 수틀리고 어려워지면 불출마 선언을 할것 같습니다

공무원 관료 이미지잖아요

정치인들처럼 멘탈이 강하지 않아 맷집이 약하고 자기체면 가오만 무너질수 있거든요

이런 스타일들은 100% 이길게임 아니면 안나서는 타입

야당에서 비리부패막말 자료 다꺼내서 융단폭격 가하면 백기들고 항복예상....

제 매형들이 전부 충청도 사람들인데 거짓말 안보태고 성격들이 전부 저런타입이에요 있는듯 마는듯 나서는건 싫고 끼고는 싶고

솔직히 말해서 간보는 타입들이에요 꽃밭아니면 안가거든요

새누리당에서 만약 반기문 안나오면 大패망 예상합니다



그리고 더불당은 정체성 어울리는 정의당이랑 합당하는게 나아보입니다.

두당안에 친노좌파 성향들 많잖아요

합당을 한다면 대선후보는 문재인(어차피 우승은 문재인)-안희정(얼굴마담)-심상정(사퇴예정) 겨루겠죠?

사실상 문재인 친노당이라서 문재인외는 다 경선껴맞추기용 얼굴마담이라고 보면되구요

아 이정희도 입당해서 경선에 나올수 있겠네요

만약 집권을 한다면 좋은 진보정치 재벌증세 복지가 있는 나라 노동자를 위한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문재인씨 팬클럽인 깨시민들이 너무 문제에요

오늘 국민의당이 경상도 봉하마을갔는데 노빠들이 욕설막말을 하는데 집단 좀비들 같습니다.


“철수 XX야, 넌 오면 안된다” 안철수, 봉하마을서 욕설 봉변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등 국민의당 지도부가 23일 봉하마을에서 친노 지지자들로부터 욕설과 봉변을 당했다.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의 7주기 추도식이 열린 경남 김해 봉하마을 입구에는 ‘안철수 대표의 봉하방문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친노 일동’이라고 적힌 노란색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하지만 안 대표 일행이 오후 1시30분쯤 도착해 버스에서 내리자 친노 지지자들이 몰려 들어 “안철수 물러가라”“빨갱이보다 못한 XX들”라고 외쳤다. “전라도 가라 XX야”“철수 넌 오면 안 된다”는 등의 욕설과 야유도 쏟아졌다. 이에 지지자들과 경호원간 몸싸움이 곳곳에서 벌어지기도 했다. 한 지지자는 “지역주의 선동하는 안철수 물러가라”라는 손글씨 종이 피켓을 들었다.

친노 지지자들과 몰려 들자 안철수ㆍ천정배 공동대표와 김성식 정책의장이 언덕을 올라가 노 대통령 사저 철문 안으로 급히 대피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인파에 밀려 철문 밖에서 입을 굳게 다문 채 불쾌한 표정으로 잠시 대기하기도 했다. 박 원내대표에게도 지지자들이 달려들다가 경호원들이 밀착 방어해 큰 충돌은 피했다.
김종인 대표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국민의당 지도부보다 늦게 현장에 도착해 이 같은 광경을 목격하지는 않았다. 이후 공식 행사가 시작되자 행사 참석을 위해 사저에서 나온 3당 지도부는 행사장 첫 줄에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더민주 김종인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ㆍ천정배 공동대표가 앉았다.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는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 측과 가까운 맨 왼쪽에 앉았다



주말에 친구와 분당 선술집에서 술을 한잔하는데

60대로 보이는 경상도 아저씨 두명이 거친사투리로 대화하는걸 들었는데요 (목소리가 너무커서 다들렸네요)

친박정권 진짜 위험한거 같습니다.

이 아재들이 새누리당 팬인거 같던데 박근혜 비판을 엄청 하더라구요

제가 들은거 그대로 써보자면


" 한극은 민주주의? 그런거 하믄안되~박증희처럼 밀어부쳐야지 지금 나라가 이꼴이란말야

저기 야당 대표던가? 우상호 금마가 50대 아이가 ? 섀누리당도 마 젊은 아~들로 바끼야데!

보훈처 총장이든가??  저쪽이 뭐 제창이다머다 하이고마...대가리 마 뽀싸지긋다

팍증희도 야당과 대화했는데 저저...박근혜는 뭐꼬? 저거저거 끝난기야~ 지가먼데 유승민이를 와? 내쫓아?! "


논리가 앞뒤 안맞았지만 결론은 박근혜는 자기 지지자들한테도 욕먹는다는걸 느꼈습니다. 


2017 정계개편은 어떻게 이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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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