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18 민주화 운동'은 미증유의 학살극의 주범을 숨기는 것으로 '518 민주화 운동'보다는 '518 학살'이 맞는 용어이여 학살의 주체를 역사에 명기하는 것으로 '518 민주화 운동'은 학살주범들을 숨기는 당시 민정당의 의도에 부응한, 대한민국 각 진영의 '518 뜯어먹기의 결과'라고 주장했었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518학살'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라 '계급운동'이라고 보는데 이에 대한 논쟁은 이제 '지쳐서' 생략.


어쨌든, '518 민주화 운동' 명칭은 김영삼의 작품이며 영남패권의 연장선입니다. '519 학살'으로 불려져야 한다는 제 주장의 수위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합니디만 '518 민주화 투쟁'으로만 불려졌어도 이렇게까지는 역사의 반칙이 발생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518민주화 운동' 용어에 얽힌 역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편하게 보시라고 두 개의 기사를 스삽으로 아래에 올립니다. 빨간 박스 안의 밑줄친 텍스트에 주목~!!


아마, YS의 3당합당이라는 배신행위는 이 때부터 내정되어 있었는지도 모르죠.


518 특위 명칭 문제-001.png


518 특위 명칭 문제-002.png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