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시간이 나면 '남성할례와 여성할례'에 대한 문화적 고찰을 써보겠다만 여성할례는 지구촌의 전근대적인 문화이다. 아랍이나 아프리카에만 있는 풍습이 아니라 '일부다처제' 풍습, 그리고 안간의 성생위를 생산 수단의 증가로 보았던 사고방식의 문화이다. 기독교에서 동성애를 터부시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최근에는 포경수술이 '아동학대이며 전근대적인 문화'라고 하여 터부시되고 있다. 그리고 미국은 이미 포경수술을 안받는 신생아가 많으며 한국만 유독 포경수술을 받는 비율이 높다.




결국, 여성할례건 남성할례건 전근대적 문화의 유산이며 아랍이 아직도 그걸 시행하는 것은 전근대적이기 때문이지 그들이 딱히 야만스러워서도 아니며 여성할례를 포기케 하려면 이슬람 문화에서 용인되는 일부다처제를 포기케 해야 한다.





모히또님, 겟살레님 그리고 흐강님의 아랍에 대한 주장을 딱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뭐, 이런 식이다.



"세종대왕은 민주주의를 실현하지 않았으므노 참 나쁜 왕"



진영논리...............는 공간의 축을 이동하면서 발생하지만 시간의 축을 이동하면서도 발생한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