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의 달인 전여오크께서 박주신은 군대 가도 된다고 트윗질을 했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22/2012022202331.html?news_topR

남들은 올라 탔던 미친 말에서 어떻게 내릴까 출구전략을 모색 중인데( 다 내렸나? ㅎㅎㅎ) 뒤늦게 올라 타려는 정신 나간 인간도 있긴 있습니다.
뭐 비리를 비리로 돌려 막는 놈도 있으니 뒤늦게 남은 욕이라도 좀 먹어야 속이 시원한 X는 왜 없을까마는...

칭찬이든 비난이든 뭔가 대중들에게 줏어 먹어야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전여옥 같은 인간형도 있기 있더군요.
속이 텅 비었으니 똥이든 된장이든 뭐라도 채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