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민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2010년 8월 문성근은 "야권단일정당 창당"을 통한 2012년 정권교체를 외치며 "백만민란 국민의명령"을 발족한다. 문성근은 이때 이 단체의 정체성이 "동학농민 혁명정신"이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백만민란 조직을 동학혁명 조직과 똑같이 만들었다. 지역 대표의 명칭을 "접주"라고 표기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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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은 제안서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우리는 2012년에 반드시 민주정부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실정과 폭거는 일일이 거론할 필요도 느끼지 않습니다.
다만, 민주적 가치를 훼손하는 독재로의 회귀, 서민경제 위기, 남북관계 파탄은 단지 이대통령만의 독선, 독단의 결과가 아니고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손잡고 벌이는 일이라 2012년 또 다시 한나라당의 집권을 허용한다면, 그 재앙적 후과는 가늠할 수 조차 없기에 그만큼 절박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민주,진보진영을 보면,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전망이 도무지 보이질 않습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을 겪으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난 ‘민주정부 10년’이 더욱 안타까워집니다. 아무리 IMF의 강요였다지만, 노동유연성을 왜 좀 더 강하게 막아내지 못했을까? 복지예산을 왜 좀 더 과감하게 확충하지 못했을까? 한미FTA는 왜 그리 서둘렀을까?"

문성근은 노무현정권의 실정을 교묘히 김대중정권과 같이 엮으면서 물타기를 했다. 서민경제 위기, 남북관계 파탄은 이미 노무현정권에서 벌어진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07년 대선에서 노무현과 문재인, 친노세력은 문국현 지지운동과 더불어 이명박과 밀약을 맺고 정동영 낙선을 기도한 것을 철저히 숨기고 시민들을 호도하기 시작했다.

문성근은 또 제안서에 이렇게 주장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듯이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오“도록 정당을 민주적으로 운영하지 않는 한, 야권 정당은 유권자의 마음 속에 집권대체세력으로 자리 잡지 못합니다. 그저 “한나라당이 싫어 어쩔 수 없이 찍을 수 밖에 없는 차선책”에 머물 것입니다."

친노문세력들이 제1야당의 당권을 장악하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 나오도록" 했는가. 정체불명의 모바일 군단을 만들어서 그들이 당원들보다 당의 의사결정에 더 많은 권한을 행사하게 했다. 그리고 "한나라당, 새누리당 나쁜 놈들이니 우리를 찍어야 한다"라는 선거전략으로 일관했다.

문성근은 또 이렇게 주장했다.

"지난 6.2지방선거나, 7.28보궐선거에서 소위 ‘연대’ 또는 ‘후보단일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최적의 후보를 찾을 수 있는 방안도 아닐뿐더러, 찾는다하더라도 탈락한 후보가 속한 정당의 구성원들이 선거운동을 자기 당의 일 같이 하지 않기 때문에 최선의 길이 아닌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더구나, ‘연대’든 ‘후보단일화’든 논의 과정에서 덩치 큰 민주당이 버티면 작은 당으로선 ‘굴복’ 이외 도무지 다른 방안이 없었지요?
그런데, 무슨 근거로 2012년 4월 총선에서, 감동적인 건 아예 기대하지도 않지만, 최소한 합리적인 ‘연대’가 이루어질 것이라 바란단 말입니까? "

친노문세력이 민주당 당권을 장악하고 선거때 마다 써먹는 수법이 "야권연대, 후보 단일화"였다.

문성근은 또 이렇게 약속한다.

"따라서 처음 1만명만 모이면, 눈덩이가 구르듯 커져갈 것입니다.
서약자가 5만명을 넘으면 매주 토요일 저녁에 민주당, 민노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사 앞에서 합류를 호소하는 촛불시위를 벌이겠습니다."

백만민란민주당집회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런데 문성근은 2011년 4월에 민주당사에서 "야권통합"을 요구하는 행사를 "딱 한 번"했을 뿐이었다. 다른 정당의 당사에서 야권통합을 압박하는 행사는 계획도, 실행도 한 번을 하지 않았다.

지난 대선 때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나라가 시끄러웠다. 그런데 멀티닉, 다중 아이피를 이용한 댓글 조작을 통한 여론조작의 원조는 문성근의 "백만민란 국민의명령"이다. 그 중심에는 당시 집행위원장이었던, 현 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최민희"다. 최민희는 "민주언론시민운동연합(민언련)" 사무실에서 멀티닉을 사용하여, 백만민란 집행부의 비민주성을 비판하는 회원들을 비난하면서 이들을 "분열주의 세력"으로 비난했다.

최민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결국 최민희의 이런 비민주적인 행각이 회원들의 아이피 추적으로 발각되자 문성근은 "노무현재단 회의실"에서 회원총회를 소집하여, 적반하장격으로 최민희의 멀티닉 사용을 적발한 회원들을 "분열세력"으로 규정하며 제명 등 징계를 하면서, 최민희에게는 "혐의 없음" 처리를 하면서 면죄부를 부여했다.

이렇게 문성근을 비롯한 백만민란 친노집행부를 비판하는 회원들을 일사천리로 징계하여 반대여론을 잠재운 뒤에 바로 "혁신과통합"을 발족시킨다. 이때부터 배후에 있던 "문재인"이 수면 위로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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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은 백만민란 회원수가 18만여명 이라고 당시 민주당 대표인 "손학규"에게 제시했다. 그러나 이런 백만만란 회원수는 "날조, 허구"인 숫자에 불과하다. 거리에서 야5당 통합운동에 동의하여 서명부에 서명한 시민들은 자신이 회원으로 가입된 사실 자체를 모른다. 단순히 서명만 한것이다. 그리고 그 서명용지에 기재된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주소" 등도 확인하지 않고 사무국에서 회원으로 입력한 것이다.  이런 날조 서명부가 회원명부로 둔갑한 것이다. 또 온라인으로 가입할 때에도 주민번호 확인시스템이 없었다. 그래서 한사람이 50개 이상의 아이디를 보유한 사실도 적발되었다. 예시를 들자면 2100년 1월 1일 출생이라고 회원가입란에 입력해도 회원가입이 되었다는 뜻이다. 이런 시스템에서 18만명 회원? 신뢰할 수 있는가?

그런데 대통령 병에 걸린 "손학규"는 이를 사실로 믿었다. 사전에 많은 시민들이, 이런 문성근과 친노문 세력의 정치사기 행각을 경고했는데도 말이다. 지금 친노문 패권을 만든데에 손학규도 크게 일조를 한것이다. 그런데 일말의 반성도 없다.

친노 안희정이 "친노는 폐족이다"라고 선언했었다. 그런데 노무현이 자살(?)하고 나서, 문재인과 문성근, 이해찬, 한명숙 등의 친노세력들은 이런 노무현의 죽음을, 자신들의 정치적 부활을 위해 이용한 "폐륜"를 저지른 것이다.

민주주의는 정당한 과정을 통하여, 정당한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다. 친노세력이 정치적으로 부활하기 위해서 사용한 방법은 전부 "노무현의 죽음을 이용한 폐륜"이었고, "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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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세력이 이렇게 사취(詐取)한 민주당 당권을 어떻게 이용했는가. 오로지 자기들의 패권유지와 패권확장에만 이용했다. 이들이 민주세력인가. 수구새누리 세력도 이런 야비하고 더러운 짓거리는 안한다.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세력이 바로 "친노문 패권파쇼 세력"이다. 더구나 고귀한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이용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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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야당 건설을 통하여 김대중의 민주평화개혁 정신을 계승하는 정치세력이 나오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