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金炳官, 1973년 1월 15일 ~ , 전라북도 정읍시)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한게임 시절부터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업계를 이끌어온 벤처기업인이다. 웹젠 이사회 의장으로 2016년 1월 3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1] [2] [3]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분당(갑) 지역구 후보로 나서서 이 선거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4] [5]



전라북도 이리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공인회계사가 되기 위해 1991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학부 1학년 2학기부터 C언어를 공부하는 동아리 '경영과 컴퓨터(Management & Computer)'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집중했다. 컴퓨터 관련 제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던 한국과학기술원으로 진학했고 산업경영학으로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넥슨 개발팀 팀장으로 활동하다 2000년 벤처기업 <솔루션홀딩스>를 창업했다. 2003년 <솔루션홀딩스>를 NHN에 매각하면서 NHN 초기 멤버로 합류하여 NHN의 게임 분야 사업을 맡았다. 2005년 <NHN게임스> 대표를 역임한 후 2010년 <NHN게임스>와 웹젠이 합병하면서 김창근과 함께 합병법인 <웹젠>의 각자 대표이사를 맡아서 일하다가 2012년부터 <웹젠>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했다.[1] [6]

웹젠 이사회 의장으로 2016년 1월 3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분당(갑) 지역구 후보로 나서서 이 선거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0대 국회의원 재산순위 ㄷㄷ


1위. 김병관 (더)   2637억 7333만원 : 경기 성남 분당구 갑 

2위. 안철수 (국) 1629억 2008만원 : 서울 노원구 병 

3위. 김세연 (새) 1551억 697만원 : 부산 금정구 







안철수 대표와 같은 자수성가형 사람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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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