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좋은 기사를 냈군요
평소 제 생각과도 같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제대로 짚었네요
오늘 뉴스를 보니 정부가 고령화와 저 출산을 위해 지난 10년간 수십조를 썼고 돈으로 환산한다면 저출산 정책에 들어가는 돈이 신생아 1인당 
5천만원이랍니다.
차라리 5천만원을 주면 출산률이 올라가겠죠
결국 이명박 정부 이래 공무원이나 정권의 능력이 굉장히 무능해 졌습니다.
실질적인 문제해결적 접근이 아니라 경직된 고정관념과 이념적 태도를 우선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은 굉장히 문제를 쉽게 풀어갈 수 있는데 돈은 엄청나게 들이고 요란하게 정책을 하는데 제대로 된 효과는 어느부분에서도 거의 없는 상태가 10년가까이 지속되고 있고 이것이 결국 한국 경제위기로 연결이 되고 있다고 봐야죠

이 기사는 청년실업 , 일자리 창출등 정부가 엄청나게 심혈을 기울인 정책들이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이유를 외노자에게서 찾습니다.
즉 200만 가까운 외노자가 일할정도로 일자리는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일자리를 양질의 일자리로 바꾸어나가고 내국인들로 채워야한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200만개정도 일자리를 외노자로 채우면서 정부가 거액의 예산을 들여 만든 일자리는 실은 외노자 임금과 고용수준이었습니다,
이런 바보같은 짓거리가 어디있습니까
일독을 권합니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3&nNewsNumb=20160520179&nidx=20180

외국인 노동자 200만명… 한국은 과연 일자리 부족 국가인가?

쏟아지는 일자리 정책도 불체자 문제 해결 못 하면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