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나 일베류의 주장들이 선거때마다 현실과 얼마나 다른지는 그동안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확인된 사실이지만 그들은 인정하지 않지요
아울러 기자, 언론인, 정치인,들조차 이러한 온라인의 영향을 받아서 온라인의 주장이나 여론이 과잉대표되지요
그 결과 올바른 현상 진단과 처방이 나오지를 않고 문제 자체가 왜곡되거나 사안의 경중이 달라지죠

온라인에서 과잉대표되는 경우가 동성애등에 대한 문제 그리고 노빠류의 주장들 개신교에 대한 마타도어등이죠
갤럽이 몇년마다 지속적으로  한국인의 종교의식을 조사하고 있는데 추세를 봐도 가장 최근 데이타인 2014년의 조사를 봐도 온라인에서 보여지는 개신교나 여러종교에 대한 주장들이 굉장히 사실과 동떨어졌으며 목소리 큰 사람들에 의하여 과장되고 과잉대표가 되고 있죠

게다가 다른 사안들도 그렇지만 근거없는 거짓에 가까운 마타도어나 왜곡 그리고 침소봉대가 판을 치죠
물론 개신교가 잘못하고 이미지 관리를 못한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온라인에서 신앙과 양심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폭력적으로 논쟁이 되는 부분이 크죠

이곳에 들어가면 전문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asp?pagepos=1&search=2&searchKeyword=%C1%BE%B1%B3&selectYear=0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실제로 얼마나 다른지를 몇가지만 표로 말씀드리죠
의외로 헌금에 대한 과잉 강조가 불교신자들이 심하게 느낀다는 것이고 헌금이야기를 안한다는 천주교 신자들이 개신교보다 훨 헌금강조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시사점이 있고요  헌금을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개신교 신자가 가장 부담을 덜 느끼죠
게다가 천주교에서는 십일조 폐지했다는 엉터리 주장이 돌아다니는데 천주교인들이 31%나 십일조를 하고 있으며 개신교의 절반에 육박하죠
신자수도 불교 22% 개신교 21% 천주교 7%로 불교신자수가 엄청나게 과장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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