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측근 “이번 총선 결과는 새누리당 진박(진실한 친박)계와 친노들에 대한 심판이다. 솔직히 지금 친노들끼리는 정권을 잡을 수가 없다는 증거다. 선거 끝나자마자 김 대표를 내치는 것은 민심에 정면으로 역행하겠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김 대표가 문 전 대표로는 내년 대선이 힘들다는 판단을 하고 비문(비문재인) 야권 후보를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같은 물이라도 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던가(牛飮水成乳 蛇飮水成毒)

문재인 친문측이 김종인을 처음 품을 때의 선의를 잃어버리고 토사구팽하려들자, 문재인 친문측에게 우유를 만들어주던 김종인이 문재인 친문측에 갈수록 독으로 변해가는 느낌이다.


"친노가 김종인 烹한게 아니라 김종인이 친노 烹한 것"

김종인 측 “선거 끝나자 내치나” 非문재인 대선후보 육성 나설 듯

http://v.media.daum.net/v/20160503121013390


김종인 "원구성 마치고 빨리 전당대회 준비할 것"..퇴진 시사

"그렇게 바꾸겠다면 한시라도 비대위 해산 후 떠날 용의 있어"

http://v.media.daum.net/v/20160503143804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