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도 없으면서 자기 사람 챙기는 것에는 거의 신급.


오늘 '무툴' 송주호 1군 콜업된거 보고 빡쳐서리.



아래 비행소년님께서 지적하셨고 '표피적'으로는 맞는 말씀이라 제목과 내용을 고치기는 했지만 김성근이 키운 선수 없음. 김광현? 박경완? ㅋㅋㅋ



한화와서는 이제 1년 반이 되었는데 만지는 선수마다 X신 만듬.


MLB의 홈런타자 로사리오도 김성근이 만진 다음에 삼진머신 되었음. 그리고 쇼다코치가 만진 후 이번 삼성전에서 홈런 및 멀티히트 했음. 뭐, 선수 하나 키우는게 쉽지는 않음. 그렇지만 무툴의 송주호 1군 콜업하는거 보니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라는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음.


그나마 도루는 잘하는 장민석이나 유망주 경험치 먹여주는 셈치고 유망주나 불러오는게 낫지. 김인식, 한대화 그리고 김응용 등 암흑기를 오래 보낸 한화팬들이 난리를 치는게 이유가 있음.



작년부터 트레이드, FA 보상 선수 등 한화에서 15명 나가고 14명 들어왔는데 15명 나간 선수는 전부 20대, 14명 들어온 선수는 전부 30대.



김성근이 한화 부임할 때 했던 말,


"한화는 선수들 나이가 많은게 문제"라고 입을 털더니 고령층 만드는데 혈안이 된게 지금 한화 현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