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문재인 그리고 김성근.



비행소년님의 지적을 받아 첨언하자면, 그들의 신화는 언론에 의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황우석은 조중동,


문재인은 한경대



그리고 김성근은 조중동+한경대.



황우석의 퇴출은 한국 과학의 발전을 상징하는 것이며


문재인의 앙앙불락은 한국 정치가 한심한 상태에서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며


김성근의 존재는 KBO의 선진화의 장벽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예로, 김성근의 넘사벽 혹사 때문에 다른 감독들의 혹사는 거론조차 되지 않으며,

이런 이유 때문에 선수들 혹사가 현장에서 유지되고 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