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작년 마리화나 열풍으로 신규가입자의 가입금액 총액 기준으로 2조 2천억원. 그리고 김승연 회장 부인이 김성근 빠순이라고 하더군요.


작년 한화생명 직원들이 연말에 인센티브 두둑히 받고 연중에는 보험외판직 사원들 중 처음으로 인센티브 받은 사원이 많다고 합니다.



'한화는 프로야구가 만년 꼴지라 별로 안좋게 생각한다......라는 이미지 거의 사라짐'


'한화그룹 이미지는 노년에서 중년으로 바뀜'


'한화생명 신규가입금액 2조 2천억원'


'청계산 회장 이미지 세탁 OK!'


'방송사 시청률 1위 회수 압도적 1위'



이 것만 해도 김성근이 아무리 팬들에 의하여 쫓아내려고 해도 불가능한데 결정적인건 청계산 회장 부인이 김성근 빠순이. 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