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주변에 깨어있는 분에게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일단 답변은 안 했습니다. 저 말을 들었을 때는 정치 이야기로 열불내서 말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종교인을 상대로 말하는 것이 피곤하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