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야알못이 한국 최고 명장 중 한 명이라니 그리고 스탯관리는 알파고급인 김태균 같은 애가 한국 최고의 타자 중 하나라니 참.


김태균은 예로 요즘 롯데팬들에게 엄청 까이고 있는 롯데 황재균 선수 같은 스타일.



팀이 박빙으로 지고 있어서 동점타가 필요한 상황이거나 동점 또는 박빙 리드에서 추가점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에서는 귀신같은 침묵.


그리고 팀의 타선이 터져서 예로 10:3 쯤 이기고 있을 때는 3안타 등 몰아쳐서 스탯관리하는 애.


김태균은 딱 그런 스타일.


김태균 수비에서 결정적 에러 내는건 황재균하고 똑같고 스탯관리가 알파고급인거 같은데 김태균은 거북이라는 단점과 주루플레이 엉망이라는 단점이 더 있음.





그리고 오늘 한화 3연승했는데 정신병 수준의 조급증 시전한 감독 때문에 질뻔한 경기 선수들이 이겨냈음. 한화가 반쪽 선수들이 많기는 하지만 류중일같이 자기 속이 다 타틀어가도 기다려주는 감독-류중일도 작전 능력은 별로지만-이라면 한화선수로 3년 연속 우승함.



김성근 같은 전무후무한 사기꾼은 빨리 퇴출 시키는게 답. 



오늘도 입털던데 작년에 한화팬 중 김성근까가 말했을 때는 '좀 심하네'했는데 그 심한 말 내가 좀더 보태서 하자면.



고 조동아리에 고등어 두마리 처박아놓고 싶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